2011년 12월 16일 덕화푸드 회의실에서 2011년 SMALL GIANT 완료보고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얼마전 명장에 선정이 되어 유럽에서 막 도착하신 장석위 대표님의 인사말씀을 시작으로 장종수 상무님의 개회사 및 전유신 본부장님의 경과보고가 있었습니다.
발표는 공장합리화팀과 업무합리화팀으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1년간 가장 고생하신 이경환 대리와 김해정 대리가 맡아, 프로젝트를 진행해오면서 느끼고 겪었던 일들이 가슴으로 전달되는 감동적인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 시간을 경험으로 2012년에는 더욱더 성장하는 덕화푸드가 될 것을 믿습니다. 그간의 노고에 진심을 담은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