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2월 21일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에서 오성기공 OSCAI 프로젝트의 3년 간의 항해를 마무리하는 최종완료보고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오성기공 임원진을 비롯한 전직원이 모인가운데 지금까지의 성과를 확인하고 미진한 점을 반성하는 모습을 보며, NEXA는 좀 더 진화하는 OSCAI 프로젝트가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3년이라는 시간을 함께하며 맺은 인연은 앞으로도 영원할 것이라는 생각으로 허전한 마음을 달래봅니다.
알찬 완료보고회 시간을 이어 오성인의 밤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맛있는 음식과 함께 신입사원들의 노래자랑, 멋진 공연까지 즐거운 마음으로 송년의 밤을 즐기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즐거운 에너지를 모아 새해에는 흑룡의 기운을 받아 승천하는 오성기공이 되시길 NEXA가 언제나 기원하겠습니다.